윈도우 11로 바꾸고 나서 제일 먼저 낯설었던 게 바탕화면이었어요. 새 PC를 사면 바탕화면에 휴지통 하나만 덩그러니 있고, 예전처럼 프로그램을 깔 때마다 아이콘이 생기지도 않거든요. 자주 쓰는 프로그램이나 폴더, 사이트를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로 꺼내 두는 방법을 상황별로 모아 봤어요. 하나만 알아도 되지만, 대상에 따라 편한 방법이 달라요.제 바탕화면은 이렇게 써요. 크롬과 엣지, 한글 2024, 동영상 플레이어, 구글 드라이브, 그리고 다운로드 폴더 바로가기까지 매일 여는 것만 꺼내 뒀어요. 아이콘마다 왼쪽 아래에 붙은 작은 화살표가 '바로가기'라는 표시예요.먼저 알아 둘 용어용어쉽게 말하면바로가기원본이 있는 곳을 가리키는 '안내 표지판' 같은 작은 파일. 아이콘 왼쪽 아래에 작은 화살표가 붙어 있어요..